2009년 12월 22일 화요일

한국 홍보 자료

내가 외국인에게 꼭 알리고 싶은 한국의 모습은!
예의이다.
우리나라는 '동방예의지국'이라고도 불렸을 만큼 윗어른에 대한 예의가 뛰어난 나라이다. 그리고 지금도 우리는 부모님이나 조부모님, 선생님등 자신보다 더 나이가 많은사람에게, 아랫사람에게도 예의를 갖춘다.
우리는 존댓말이라는 말이 따로 있지만, 외국은 존댓말과 예삿말의 구분이 없다. 나도 외국선생님께 이메일을 보낼 때 존댓말을 영어로 표현하고 싶었지만 잘 안되어서 마치 건방지게 말하는 것 같아 이상한 것 같았다. 하지만 우리 말은 존댓말 표현이 따로 있어서 참 좋은 것 같다.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